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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 바뀐 '제야의 종' 행사…새해 '자정의 태양' 뜬다
- 12.31.~1.1. 보신각~세종대로에서 ‘2023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린다.2024년 0시, 세종대로에 지름 12m 규모의 ‘자정의 태양&rsquo...
-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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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7. 2023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하셨고 고마웠습니다.
- 처음처럼!~한 해가 저물어가는 즈음, 크리스마스를 앞둔 고향의 아침, 하얀 서설이 내렸습니다.어떤 망설임도 없이 어떤 조건도 없이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가...
-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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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6. 가족만큼 따뜻한 무엇이 있으려나요. 130행발모
- 처음처럼!~제주의 눈보라와 거센 바람을 피해 서울에 겨우 돌아오니 동장군이 두손을활짝 벌려 맞이합니다. 여우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 격이지요.요즘 유...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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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5. 베트남 여행을 통해 삶의 의욕이 따뜻하게 살아납니다.
- 처음처럼!~머언 베트남 땅에서 길을 걷고 풍경과 사람을 만나고 돌아오니 겨울비가환영의 몸짓을 하듯이 주적주적 내립니다. 삶의 고단함이 만만치 않은 시대...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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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4. 침묵과 무소유의 달, 12월의 평화를 염원합니다.
- 처음처럼!~며칠전 11월의 끝, 굳이 가을이라 우겨봤지만 입동과 소설이 이미 지나간지라대세는 겨울, 찬바람에 얼음까지 얼었으니까요. 그 11월이 속절없이 떠...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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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3. 인정을 베푸는 삶이 나와 이웃을 행복하게 합니다.
- 처음처럼!~모두가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공휴일 하나 없어 집중하기 참 좋은 날,11월의 마지막 달요일이 열렸습니다. 살짝 돌아보니 그 집중에 대한 허들은...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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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2. 응원과 격려가 녹아있는 새로운 겨울을 꿈꿉니다.
- 처음처럼!~갈대와 억새가 차가운 바람에 함께 어울리며 춤추는 여강(여주의 한강)에그 무엇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새들이 여여하게 노닙니다.추우면 추운데...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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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1. 조금 더 따뜻한 마음으로 의연하게 살아가렵니다. 129행발모
- 처음처럼!~단풍이 시작전부터 질때까지 화려함을 자랑하던 가을꽃들이 엄습한 추위에이내 허무하게 시들어버렸습니다. 자연스럽게 자연무상에 인생무상이 ...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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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0. 차분한 마음으로 집중하기 좋은 시절입니다.
- 처음처럼!~늦가을의 을씨년스러움을 보여주려는 듯, 휴일 서울공간에 세월을 재촉하는가을비가 내립니다.예기치않은 날씨 변화가 일상이 되어가는 기후위기...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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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9. 끝내 잊혀질지라도 아름다운 가을 만끽하시길요.
- 처음처럼!~해가 뜨기 전의 늦은 가을아침은 고요하고 적막하기만 합니다.먼 길 달려와 숨을 몰아쉬다 잠든 나그네의 모습과 닮았구요.모든 가식을 벗어버리고...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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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8. 가슴 떨릴때 떠난 신안의 행복여행을 귀띰해 드립니다.
- 처음처럼!~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후회하듯이 흐르는 세월도 다흘러간 후에야 아쉽고 안타까워한 듯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그러니 지금 이...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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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7. 공룡능선에서 삶을 음미하고 예찬합니다.128행발모
- 처음처럼!~잿빛 가을 하늘아래 작은 한기를 품은 바람 한줄기가 볼을 스치고 지나갑니다.휴일 옥수나들목 한강은 말 그대로 상큼한 삶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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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6. 가까이의 행복,함께 하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 처음처럼!~높은 하늘엔 온갖 모양의 구름을 그놓은 수채화가 펼쳐지고, 땅위엔 여뀌와코스모스, 쑥부쟁이와 별개미취등이 가을을 장식하느라 여념이 없는, 말...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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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5. 살가운 시선으로 새로운 10월을 열어가자구요.
- 처음처럼!~하루 하루가 고만고만한 날의 연속이라 여기며 살아가곤 하지만 삶의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이렇게 다르구나'를 절로 내뱉게 됩니다.특히 ...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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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은 건강하고 넉넉한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여러모로 힘든 삶속에 찾아온 추석 명절!좀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좀 더 열린 마음으로좀 더 ...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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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4.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그냥 해보자구요. 127행발모
- 처음처럼!~내 이럴줄 알았습니다. 결국 가을이 올 줄 알았습니다.더위와 불청객 폭우가 태클을 걸지라도 지구가 기울어져 태양 주위를도는 한 그 가을이 우리 ...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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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3.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다시 새로운 마음을 냅니다.
- 처음처럼!~가을 하늘이 무조건 파랗고 청명하다는 말은 수정되어야 마땅하다는생각을 합니다. 백로를 지나 가을의 문턱을 넘어선게 분명한듯 한데툭하면 비...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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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2. 참된 자아를 중심에 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 처음처럼!~하늘의 구름이 예쁘고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때는 아마도 여름이 가을로넘어가는 즈음이 아닐까 합니다. 주말 치악산 산행하느라 지친 심신에 작은...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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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은 해외투어 2024년 2월 라오스 역사문화탐방에 초대합니다.
- 루앙프라방 방비엥 비엔티엔아래 '더 보기'의 링크가 잘못 입력되어 다시 보냅니다.*2024년 2월,해피허브 라오스 역사문화탐방에 초대합니다.안녕하세...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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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1. 삶도 관계도 다 흘러가는 것임을 다시 확인합니다.
- 처음처럼!~새벽과 아침에 비가 내린 후 옥수동의 휴일 오후는 높은 구름과 이따금씩불어오는 상큼한 바람이 9월에 딱 어울리는 날이었습니다. 아직 여름의 기...
- 202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