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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10-29 12: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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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025.10.29.(수)

수요일인 29일 아침 기온이 전날인 28일보다 4도 가량 오르겠으나 평년보단 춥겠습니다. 낮에는 최대 20도까지 올라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내륙 일부지역에는 얼음이 관찰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으로 평년(최저 2~1도, 최고 16~20도)보다 낮겠습니다. 또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수도권에는 구름이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새벽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철원 0도 △원주 2도 △강릉 6도 △충주 2도 △대전 3도 △세종 3도 △전주 5도 △광주 5도 △대구 4도 △부산 8도 △울산 5도 △제주 12도 등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철원 16도 △원주 17도 △강릉 17도 △충주 17도 △대전 18도 △세종 17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울산 17도 △제주 19도 등


특히 중부내륙,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끼거나 얼음이 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수도권 서해 5도에는 1㎜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리, 얼음에 대비해 농작물을 관리해야 하고 고기압권에 머물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한파영향예보를 참고해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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