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kf11 앤더슨벨, 매출 7조 규모 中 리닝과 “글로벌 무대 향한 빅 무브” - - K-패션과 C-스포츠의 만남, 베이징·상하이 동시 런칭 - - 해체와 재구성의 미학...리닝과 여성 에너지 재해석 - - 전통과 반항의 교차점, ‘목란 캡슐’로 새 미학 제시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10-10 08:33:06
기사수정



국내 패션 브랜드 앤더슨벨(ANDERSSON BELL)이 중국 대표 스포츠웨어 브랜드 리닝(Li-Ning)과 첫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국내 패션 브랜드 앤더슨벨(ANDERSSON BELL)이 중국 대표 스포츠웨어 브랜드 리닝(Li-Ning)과 첫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리닝은 체조 영웅 리닝이 1990년에 창립한 기업으로, 중국 스포츠 브랜드 시장 점유율 2위, 매출 약 7조 원 규모를 기록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다.

이번 협업은 중국 국경절인 10월 1일 베이징·상하이 3곳을 비롯해 항저우, 하얼빈, 시안, 충칭, 청두 2곳, 창사 등 중국 전역 11개 매장에서 동시에 런칭됐다. 의류는 10월1일 발매, 신발은 10월 중하순 발매 예정이다.





중국 리닝 × 앤더슨벨 협업 컬렉션은 단순한 의복 혁신을 넘어 여성 에너지에 대한 오마주다. 해체와 재구성 속에서 정의되지 않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비대칭 컷, 레이어드, 소재 믹스 등 앤더슨벨 특유의 디자인 언어로 현대 여성의 자유와 힘을 시각화했다.

또한 목란(Mulan) x 앤더슨벨(ANDERSSON BELL) 캡슐라인을 통해 전통과 현대, 규범과 반항을 재해석하며 새로운 스포츠 미학을 제시했다.

앤더슨벨의 이번 프로젝트는 중국 브랜드와의 첫 협업이자, 글로벌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Tag#앤더슨벨#중국#리닝#협업컬렉션#목란#Mulan#ANDERSSON BELL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966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