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10-02 15:49:56
기사수정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은 최근 리튬이온배터리가 장착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의 화재가 증가하고 있어 1일 PM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원인은 주로 배터리 열폭주 현상이며 배터리 충전 중이나 충전 후 상태에서 모두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이다.

리튬이온배터리를 사용하는 PM을 충전할 때 ▲국가통합인증이 부여된 정품충전기 사용하기 ▲외출하거나 잠자는 동안 충전 금지 ▲충전이 완료되면 즉시 전원을 분리하기 ▲밀폐된 공간출입구 근처에서 충전하지 않기 ▲충전 중 연기가 나면 즉시 전원을 분리하고 119에 신고하기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또 리튬이온배터리 충전 후에 배터리가 부풀거나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절대 사용하면 안되고 PM의 속도 조절과 배터리, LED 관련 개조는 불법이며 이러한 불법 개조로 인해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절대 금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리튬이온배터리 화재는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한 배터리 충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키워드#한국교통안전공단 #화재예방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960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