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미디어(회장 최종주)와 글로벌관광협의회(대표 함운희)의 업무협약 체결식 모습.
㈜차이나미디어(회장 최종주)는 9월22일 글로벌관광협의회(대표 함희경)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사단법인 한중지역경제협회와 골든 튤립 인천공항 호텔&스위트 후원으로 진행됐다.
㈜차이나미디어는 잡지 출간과 언론 홍보 사업을 기반으로 지난 6월 관광사업 등록 허가를 받아 해외관광객 유치 사업을 시작했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관광협의회와 상호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관광객 유치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관광협의회는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 NGO인 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FLML(Forest Love & Mountain Love)의 협력 단체로 2021년 설립됐다. 협의회는 인천광역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국제공항 유관 기관 및 기업과 함께 영종국제도시를 관광·문화 허브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는 영종국제도시를 기반으로 체험형 관광 모델을 개발하고 K-컬처를 접목한 국제 교류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FLML은 2021년 UN ECOSOC로부터 특별자문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다. 기후변화 대응, 환경보호, 탄소중립 실현, 인도주의 활동을 주요 과제로 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수해·산불 이재민 지원, 국제 재난 구호, 기부 활동 등을 전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