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인터내셔널(회장 신완철)의 컨템포러리 여성복 E.B.M(이비엠)이 올 봄 브랜드를 적극 알리기 위해 선보인 ‘EDITION BY ME’ 로고 그래픽 티셔츠가 누적 3958장 판매(7월11일 기준), 11차 리오더를 기록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렬히 각인시키고 있다.
“나만의 방식으로 완성하는 에디션”이라는 슬로건을 담아낸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시즌성 아이템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3월 4일, 브랜드 앰버서더 나나와 함께한 첫 캠페인 화보 공개와 동시에 출시된 이 티셔츠는 출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나나가 착용한 ‘로열블루’ 컬러는 공개 직후 가장 먼저 품절되며 브랜드 메시지와 스타 마케팅의 시너지를 증명했다. 5가지 컬러로 시작한 제품은 시즌 컨셉과 고객 니즈에 따라 12컬러까지 확장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남성 고객 수요에 맞춰 남녀 공용 오버핏 버전을 추가했고, 현재 아동용 사이즈도 출시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가을에는 7가지 컬러의 니트 버전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EDITION BY ME’의 확장성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아동용 사이즈
유통 채널도 폭넓게 전개됐다. 더현대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몰(SISUN.COM), W컨셉, 29CM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이며, 라이브 방송에서는 단독 컬러 공개와 20% 할인 혜택으로 실시간 구매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E.B.M은 이번 티셔츠를 단순한 의류가 아닌, 소비자가 캠페인 메시지를 직접 체험하고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정의했다. 시선인터내셔널 임직원의 출근룩 데이, 인플루언서 착장 소개 등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신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소비자들의 호평도 이어진다. “핏이 예쁘다”, “컬러가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로고체가 예쁘다”, “여러 장 사고 싶어진다”“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너무 좋다” 등의 긍정적인 리뷰가 쏟아지며 재구매와 선물용 구매 수요도 높아졌다.
E.B.M 관계자는 “EDITION BY ME는 스타일, 메시지, 다양성, 참여라는 가치를 담아낸 하나의 문화”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브랜드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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