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화)저녁 휴먼북콘서트는 아츠앤컬쳐 전동수 대표(+김재은의 설악산이야기)입니다.
이번 사람책(휴먼북)으로는 이태리 유학파 성악가 출신으로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총감독, 카자흐 국립교향악단 고문을 역임하고 아츠앤컬쳐 문화예술매거진을 19년째 발행하면서 발리와 크로아티아,이탈리아를 오가며 문화예술 노마드의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전동수 대표입니다.
60여년의 그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여유와 향기를 느껴보시면 참 좋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 5월말~6월초 설악산 공룡능선을 다녀온 행복디자이너의 따끈따끈한 설악산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상큼하고 싱그러운 여름 밤, 휴먼북 콘서트와 함께 삶의 향기와 여유를 맛보는 행복한 시간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82번째 휴먼북 콘서트 *
일시 : 2025년 6월 17일(화) 오후 6시 30분 ~ 9시 20분 (간단한 식사후에 7시 정각에 시작)
장 소 : 사당역 품건축 품마을 카페 https://naver.me/xDJDV9nI (사당역 8번 출구 3분, SR호텔 바로 옆, 모드아이 건물 2층)
참가인원 : 22명 (신청 선착순)
참가비 : 2만원 (간단한 식사/음료비 포함) 입금계좌 : 국민은행 924501-01-301845 김재은(해피허브)
신청 및 문의 : 김재은(010-9090-7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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