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가 지난 7일 외교부 홈페이지에 게시한 제21대 대선 재외투표 안내문.
애틀란타 총영사관(서상표 총영사)은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소가 플로리다 지역은 올랜도 우성식품(5079 Edgewater Dr, Orlando, FL 32810)에 설치돼 오는 5월 22일(목)부터 5월 24일(일)까지 3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재외선거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13일 현지 언론매체인 '하이코리언뉴스'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재외투표소가 설치되고, 오는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주말을 포함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플로리다와 애틀란타를 제외한 몽고메리는 한인회관에서, 랄리는 제일한인침례교회에서 플로리다와 같은 시간에 투표소를 운영한다.
유권자 등록을 마친 사람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를 할 수 있고, 재외선거인(영주권자)들은 외국 국적자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영주권이나 비자 원본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계자는 "재외국민들이 이번 대통령선거 투표에 많이 참여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총영사관(404-522-1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