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용노동부.
최근 전국에 연이어 발생한 물류센터와 공장 등의 화재 사고에 대해 노동당국이 위험 경보를 발령했다.
20일 당국에 따르면 이달 13일 경기 이천 물류센터, 14일 충남 천안 플라스틱 공장, 17일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 등 전국의 물류센터와 공장서 화재 사고가 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천 화재의 경우 보관 물품 화재고 천안의 경우 소각작업 중 화재가 난 것이다. 광주 타이어 공장의 화재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드러나진 않았다.
이에 화재 예방 4대 수칙 준수 철저를 당국은 당부했다.
화재 취약공정 내 기계와 기구 점검 실시가 먼저 당부됐다. 또 가연성물질 취급 관리 철저와 함께 흡연, 불꽃 정전기 등 점화원 차단이 당부됐고 비상구 확보 및 비상대피훈련 실시가 각 사업장에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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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혁 기자 jmin8997@naver.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