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5-03 16:48:46
기사수정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로고.[미주총연]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재외동포신문 DB]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은 지난달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모은 성금을 오는 4월 29일 전라북도와 경상북도에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은 이날 직접 한국을 방문해 경상북도에 2천만원, 전라북도에 1천만원을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미주총연은 지난 3월 30일 성명을 통해 "최근 발생한 대한민국의 대규모 산불로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당하고, 소중한 삶의 터전이 파괴됐다"며 "이에 미주한인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동포의 아픔에 깊은 동감을 표하며,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대다수 미주 260만 재외동포들의 대표적인 단체로서, 이번 산불 재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미약하나마 정성을 다해 물심 양면으로 온 힘을 기울이고자 노력하겠다"며 "우리는 조국 대한민국의 빠른 복구와 재건을 위해 가능하면 미주동포사회가 힘을 함쳐 이 어려움을 국복하는데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주총연은 미주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모금에 나서 2만달러를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777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