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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5-02 09:53:24
  • 수정 2025-05-02 09: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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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구가 삽입된 시원소주/사진 = 안전보건공단 제공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와 ㈜충북소주는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시원소주 제품 40만본에 부착하는 특별한 협업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고용노동부 청주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가 추진하는 지역 안전문화실천 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협업에 참여한 ㈜충북소주는 반세기 동안 충북도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충북을 대표하는 소주 브랜드로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참여했다.

이규득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장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기업의 협력을 통해 안전문화가 사회 전반에 뿌리 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영태 충북소주 본부장은“소주 한잔에도 근로자와 국민의 안전을 담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키워드#시원소주 #안전보건공단 #충북소주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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