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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4-01 22: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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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이네스가 펼치는 ‘월간 메종 드 이네스’ 프로젝트.


메종 드 이네스(대표 김인혜·사진)가 전문직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한 제품력을 주무기로 효과적인 대 고객밀착 마케팅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메종 드 이네스(Maison de ines)’는 25~45세의 전문직 여성을 타겟으로 클래식 포멀룩과 캐주얼을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를 지향한다. 또한 우아함과 실용성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2012년 3월에 런칭한 이후 13년간 꾸준하게 커리어 우먼을 위해 비즈니스와 일상을 충족하는 지속 가능성 있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절제된 우아함, 현대적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며 구조적인 실루엣을 실현하기 위해 패턴 및 고급 소재를 통한 차별화를 구현하고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을 선보여 커리어 우먼층을 만족시키고 있다. 계절에 맞는 세련된 컬러 팔레트로 매 시즌 새로운 감성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소재와 전문 제작과정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에 비해 합리적 가격대를 구성하고 있으며 환경친화적 소재, 윤리적 생산 과정 등을 고집하며 지속 가능한 패션을 지향하고 있다.

‘메종 드 이네스’는 자사몰과 유수의 플랫폼에 집중해 영업을 하고 있으며 특히 창덕궁길에 한옥을 현대적으로 개조한 자사 단독 쇼룸을 통해 해외 및 국내 바이어들의 명소로 부각시키고 있다.

미주와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마켓 확장을 진행 중인 ‘메종 드 이네스’는 특히 대고객 밀착 마케팅으로 마니아층을 확고히 구축, 유지하고 있다. 매주 라이브 커머스 및 한정판 컬렉션 이벤트를 하면서 고객들과 호흡하고 신상품에 대한 반응을  테스트하고 있다.

특히 프라이빗 쇼룸 운영으로 개인 맞춤형 스타일링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를 반영한 지속적인 소통과 발 빠른 피드백에 집중하고 있다. VIP 멤버십, 한정판 컬렉션 우선 구매권 제공으로 고정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메종 드 이네스’의 강점 중 하나인 소셜 미디어 전략은 고객은 물론 유통 플랫폼 바이어들에게도 설득력을 더해 별도의 영업 없이도 원활한 입점과 유통망 확보에 주효했다. 우아하고 실용적인 패션의 대명사로 자리 잡기 위해 대표가 직접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패션 매거진 광고 캠페인에 집중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라이브 커머스로 일단위, 주단위로 밀착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월간 메종 드 이네스’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으며 매월 대표하는 제품의 소개와 스타일링 제안하고 있다. 올해 S/S의 ‘월간 메종 드 이네스’는 ‘어반 오아시스(Urban Oasis)’를 키워드로 도시 속에서 찾는 휴식과 자연의 조화를 표현하는 제품과 스타일을 제시한다.

3월에는 ‘움직이는 오아시스’를 테마로 ‘당신이 머무는 곳이 어떤 순간에도 곧 ‘오아시스’가 되도록 메종 드 이네스가 함께 한다는 응원과 함께 봄 신상품을 통한 커리어우먼들의 효과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메종 드 이네스’의 김인혜 대표는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디자인과 무대미술학을 전공했으며 현지에서 근무경력을 바탕으로 2012년 귀국해 ‘메종 드 이네스’를 런칭, 대표이면서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Tag#메종드이네스#김인혜대표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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