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상총연 제30대 회장 선거 공고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 미주한상총연)가 오는 5월 치러질 제30대 회장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 절차에 들어갔다.
미주한상총연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공고를 통해 오는 3월3일(오전9시)부터 7일(오후3시)까지 제30대 회장 선거 공모를 위한 등록서류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등록서류 접수는 동부시간 기준 오는 4월 17일(오후2~4시)에 애틀랜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 위치한 미주한상총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한다.
회장 선거 입후보자격은 정관에 의거 ▲지역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자 ▲미국에 거주하는 상공인 ▲미주한상총연의 이사장, 수석부회장, 수석 부이사장, 지역협의회장, 자문위원장을 역임한 자 등이며 총연 회비를 완납한 총연 정회원 이사의 추천서를 일정 이상 받은 자를 대상으로 한다.
회장 후보 신청자는 등록금 5만 달러와 선거관리비용 1만 달러를 내야 한다.
이경철 현 회장은 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미주한상총연 수석부회장 등을 거쳐 2023년 6월 제29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에 취임했다.
한편, 미주한상총연은 재외동포청과 함께 오는 4월 17~20일 미국 애틀랜타 개스 하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에서 조지아, 앨라배마,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텍사스, 테네시, 유타, 뉴저지 등 최소 11개 주의 상무부 장관이나 경제국장급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미주한상총연은 미 전역에 80개 지부를 두고 있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