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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2-08 15: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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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 취약구간에 제설제를 살포, 수차례에 걸친 제설함 100여개 보충작업.
밤새 제설작업하신 동 직원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눈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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