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 말들만 천하에 퍼져있으니 바른 소리를 끝내 누구에게서 듣겠는가?
태평성세를 기대할 수 없으니 서글프게 사립문을 닫아걸고
오히려 새로운 날을 기다리네...
莠辭徧天下正聲竟
誰聽盛世不可攀悄
然掩柴扃待优新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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