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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1-28 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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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번 설에는  이렇게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시골 한적한 이곳에
이토록 눈이 내리고

추운 겨울이지만

산에  꽃몽울진
진달래를 꺽어다
양지 바른곳에 놓았더니
이렇게  진달래꽃이
추위를 이겨내고  피었습니다

굿모닝시티 쇼핑몰은
그동안
너무 오랜 한파의 겨울이었지요

하지만
새관리인이  당선되셨으니
봄은 오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추위속에서  진달래 꽃을 피우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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