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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1-26 22: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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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하시고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그럽고 부드러운 마음 한 줌 내어

넉넉하고 건강한,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

힘껏 날아오르는 새해 맞으시길 

두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소중한 건강 잘 챙기시구요.


2025년 설날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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