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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1-18 15: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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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가 레드향 수확을 거들고 있다/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레드향’ 아열대과일 수확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지향과 병감의 꽃가루를 교배해 개발된 ‘레드향’은 감귤보다 조금 더 크고 붉은 빛깔을 띤다. 선물용으로 인기있는 고급 만감류 과일이다.

키워드#장성군 #장성군 레드향 #장성군 레드향 수확
강성대 기자 nogodan21@naver.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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