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1-12 17:18:35
  • 수정 2025-01-12 17:21:21
기사수정

2025년 1월1일 오전 7시43분경 강원도 속초 낙산해변에서 바라본 동해 일출 모습. “지난 한 해 묵은 것은 저 수평선 너머로 다 사라지고, 곱고 좋은 새 것만 붉은 해에 실려 오기를 소망합니다.”
 

서울의 랜드드마크 목멱산 서울타워에서 미래의 기를 받다


서울 남산 남쪽의 부패가 유명한 하야트호텔 앞 6시 30분


서울 목멱산 팔각정 촬영팀과 목멱일출


목멱 팔각정앞 북한산 전망대


K-History 청와대와 경복궁 -강호에 병이깊어 둑님에 누었스니...

2025년1.1 목멱에서 본 불산 관악산

2025.1.1 한시간이 되도(08/35) 일출은 볼 수 없고...

2025. 첫 출근 건강 하세요


동대문 DDP 현대화의 선두주자 아트 프라자 그 자존심 2025년 개장 현장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639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