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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한파와 대설(전북 최대 40cm)에 대해 사업장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철저가 당부됐다.
7일 오전 고용노동부는 대설한파 예보발령을 내고 이날부터 10일까지 전국 대설과 한파 재해예방을 당부했다.
점검 항목은 강설로 미끄러지기 쉬운 장소에 출입통제를 했는지, 습설로 붕괴 우려 있는 장소에 작업 중단 및 출입통제 했는지, 눈이 쌓여 무너지기 쉬운 가시설물 등에 보강 조치를 했는지 등이다.
눈보라 시 자재, 설비, 공구 등의 맞음 예방 조치와 제설 작업 전 무너짐 위험 확인을 비롯해 특히 따뜻한 곳, 물, 쉼터 갖추고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대설 특보발령지역은 재택, 유연근무, 휴가를 적극 활용할 것과 급박한 산업재해 위험이 있는 경우 즉시 작업중단과 대피를 노동당국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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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혁 기자 jmin8997@naver.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