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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5-01-06 00: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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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휴일 소한, 새해 첫눈이 瑞雪이 되어 내렸습니다. 아니 꼭 서설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시대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기운이 사악하고 무도한 

기운을 누르고 물리쳐야 할 시대적 요구가 우리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도 새날도 절로 오지 않음을 깊이 헤아립니다.

깊은 지혜와 굳건한 용기, 간절한 힘들이 함께 할 때 가능할 것이구요.


오늘 이 칠흙같은 어둠이 훗날 민주주의 역사의 승리의 추억으로 남을 것을

믿고 또 믿습니다.


새해 새날,나로부터 행복하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재은의 뚜벅뚜벅 행복] 9. 나에겐 8그루의 나무가 있다

그러다 떠오른 것은 8그루의 나무가 그냥 나무가 아니라 뭔가를 품고 있는 것

같았다. 삶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인생의 비밀같은 것이 숨겨져 있을거라고

내 마음대로 생각해 보았다.


감사와 겸손, 너그러움과 용서, 살핌과 베품,내려놓음과 받아들임...


한 그루 한 그루에 이처럼 소중한 것들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생각해보니 내 삶에 동반자처럼 함께 해온 것들이다.

아직 낯설고 온전히 품지 못한 것이 있긴 하지만. 나를 지키고 나를 견디게 하며

나에게 기쁨과 설렘을 준 든든한 응원군이었다.


그들과 매주 한 번씩 만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살가운 교류를 해왔으니

이보다 더 마음 뿌듯한 삶이 어디 있으랴.



김   재   은
대한민국 행복디자이너

(사)행복플랫폼 해피허브 대표
010-9090-7025

happyhub2@naver.com

김재은의 월요편지/ https://blog.naver.com/kje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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