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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12-01 14: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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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의류도매상가 대표자회 홍석기 회장


19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동대문 상권은 빠른 속도로 변모해 왔다. 온라인 쇼핑몰과 패션몰의 포화, 거기에 경기 침체까지 겹치며 시장이 잠시 주춤 동대문상권을 부활하기 위해서는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1990년도 5월 15일 동대문에 최초로 야간 시장을 열었다. 교통체증이 없는 시간대, 낮에 장사를 해야 하는 상인들의 상황을 고려한 시도였다. 지방 상인들이 전국에서 모여들면서 야간 시장 상권이 구축되고 빠른 속도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라고 (주)새평화쇼핑 아트프라자 홍석기 회장은 말했다. 


현재 동대문 대형쇼핑몰은 27개에 이르며 점포수는 32,000개, 1일 유동인구는 약 90만 명에 이른다. 외국인 방문객은 연간 약 500만 . 동대문의 1일 평균 매출액은 약 500억 원이다.


과제1 미래 패션산업의 과제 불확실성과 기후위기 극복

과제2 패션산업의 전년대비 2~4% 성장전망

과제3 2030년까지 의류 수출액 650억달러(83조원) 추산

과제4 우리의 차별화 절략으로 돌파구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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