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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12-01 13:40:05
  • 수정 2024-12-01 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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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목멱산)의 패션 정기를 받아 이트 3층으로

2024. 11. 25(음11/25) 신라호텔에서 본 목멱산


박병두(기호2번) 출사표


저는 2세대 패션 종사자 박병두 입니다 

아트는 전통시장의 현대화 과정의 선도적 

역활을 담당한 자랑스러운 상가였습니다

지금현실은 물러설래야 물러 설데가 없는 

힘들고 지친 우리에게 비젼과 희망끈을 

붙잡고 함께하고자 합니다


열악한 우리 상황에서 저에게 판공비는 과분 합니다

판공비 모두를 여러분께 돌려 드리겠습니다


판매를 어떻게 잘 할것인가

비용을 어떻게 절감 할것인가

정책자금을 받아오는 전략을

여러분 함께 실천하겠습니다 


포기하기에는 아깝습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더 어려운 고난도 극복한 당사자입니다


산업화를 성공한 주체이며!

민주화를 달성한 주체입니다.


E-커머스시대에 맞춰 SNS를

극복하여 판매를 증진하는 것이 

우리의 숙제입니다


그 과제를 풀어 드리겠습니다


공약을 통해 실천하겠습니다


                    2024.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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