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섬유의 날(11.11(월))을 맞이해「텍스파 아카데미(Tex+Fa Academy)」개원식을 개최하고 아카데미를 정식 출범하며 AI 융합형 미래혁신인재 3,000명 양성 목표를 발표한다.
ㅇ「텍스파 아카데미」개원식은 섬유패션업계 기관장, 산학연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섬산련은「텍스파 아카데미」운영방안을 발표하고 테이프 커팅 등 개원식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한다.
< 텍스파 아카데미 개원식 개요 >
ㅇ 일시/장소: ‘24. 11. 11(월), 15:00~16:20 /섬유센터 2층 Tex+Fa Lounge
* 운영위원회(15:00~15:50, S룸) 개최 후 개원식 개최(16:00~16:20, 라운지)
ㅇ 참석자 : 회장님, 섬유패션 유관기관장 등 주요 VIP 약 50여명
ㅇ 주요내용 :
➊「텍스파 아카데미」운영계획(안) 발표
➋「텍스파 아카데미」테이프 커팅
섬산련은 산업기술혁신을 가속화할 챗GPT,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를 섬유패션산업과 접목시킨 ’AI융합교육‘을 최우선으로 실시해 2025년 40개 강좌 1,000명 교육생을 배출할 계획이며 점차 미래 첨단분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ㅇ 이외에도 지속가능성 관련 ‘ESG 대응형 섬유패션제품 생산’, ‘글로벌 인증 실무관리’ 등 친환경 교육과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3D 가상의류디자인’, ‘디지털 트윈기반 염색 및 봉제공정’ 등 디지털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ㅇ ‘26년 이후에는 미래 첨단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리사이클 소재 기획‘, 스마트팩토리, 로봇 등을 활용한 ’디지털 공정 지능화‘ 교육 등 글로벌 산업환경 변화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개원식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전면 리뉴얼해 섬유패션인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 ’텍스파 캠퍼스(Tex+Fa Campus)‘에서 개최한다.
ㅇ 텍스파 캠퍼스는 텍스파 라운지와 텍스파 아카데미의 5개 룸*으로 구성되어 15인 규모 소회의부터 100인 이상의 설명회까지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300명 동시 수용이 가능하다.
* 수용인원 : A1(60명), A2(40명), B룸(40명), G룸(40명), S룸(15명) 등
ㅇ 특히 섬유패션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공간으로 구성된 ’텍스파 라운지‘는 최신설비를 갖추고 설명회, 포럼 등 대규모 행사 개최가 가능하며 사무 공간과 베이커리 등으로 구성해 섬유패션인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했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은 “텍스파 아카데미는 섬유패션산업 기술변화를 선도할 미래혁신 인재 양성의 산실로, 기존 한 개 전용교육장에서 탈피해 섬유패션인을 위한 종합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체계적인 인적자원 개발을 통해 섬유패션산업 재도약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하였다.
ㅇ 「텍스파 아카데미」는 섬유패션분야 현장수요를 반영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섬유패션 기초부터 AI, 빅데이터, 디지털 전환까지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적기에 교육과정을 기획·개발하여 재직자, 미취업자, CEO 등의 수요에 따른 교육을 실시한다
* 문의처 : 섬유패션 아카데미실 T: 02-528-4044 E : mandy48@kofot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