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토) 140번째 행발모는 완주 고종시 마실길로 갑니다. 전북 완주군에 걷기 좋은 둘레길이 있는데, 소양면 위봉산성에서 동상면 거인마을로 이어지는 18km 구간의 고종시 마실길이 바로 그것입니다.
고종시 마실길은 2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번에 걸을 예정인 1코스는 위봉산성에서 출발해 위봉폭포를 거쳐 송곶재를 넘은 다음 학동마을로 내려오는, 총 11.5km 구간입니다.
이미 눈치챘겠지만 고종시의 '시'는 도시를 의미하는 '시(市)'가 아닌 감나무 '시(枾)'지요. 고종시란 조선시대 고종 임금이 동상곶감을 즐겨 먹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고종시 마실길은 동상곶감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문화 탐방로입니다.
* 140회 행복한 발걸음 모임 *
일 시 : 2024년 11월 2일(토) 출발시간/장소 : 오전 7시 (6시 50분까지 탑승 엄수),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죽전버스정류장은 7시 25분 탑승)
탑승버스 : 서울 70바 9482호(노란색 버스)
참가 인원 : 40명(입금 선착순)+@
참가비 : 50,000원
입금계좌 : 국민은행 924501-01-301845 김재은(해피허브)
여 정 : 위봉산성 – 위봉마을 – 위봉사 - 위봉폭포 – 시향정 전망대 – 송곶재 - 다자미마을 – 학동마을 총 약 12KM, 4시간 30분 정도 소요
준비물 : 편한 복장(모자,장갑,등산화 권장), 점심, 간식 및 생수,깔개, 그리고 따뜻한 마음 - 점심 식사 꼭 챙겨오세요
연락 : 김재은 (010-9090-7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