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9월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미기업인친선포럼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국제화 전략을 주제로 정책강연회를 진행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기업인친선포럼은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중소·중견기업인들이 뜻을 모아 ’18년 설립한 단체로, 매달 정기포럼을 개최하는 등 양국 경제협력, 기술·인적 교류 촉진을 선도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9월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미기업인친선포럼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국제화 전략을 주제로 정책강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오 장관은 미국과 같은 기업 혁신생태계를 이룩하기 위한 중기부의 3대 정책 비전으로, ①스타트업을 통한 혁신성장 가속화 ②중소기업의 신산업 진출을 통한 스케일업 ③중소기업의 글로벌화 촉진을 제시했다. 오 장관은 “한인 기업이 해외 어디에서나 자생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기업인 여러분께서 ‘한국판 디아스포라’ 구축을 통한 한국의 경제영토 확장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