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회 주최 2024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 준비위원회 모임에서 참석자들이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른쪽부터 뉴욕한인회 음갑선 부회장, 최윤희 부회장, 최원철 이사장(준비위원장), 김광석 회장, 이승우 수석부회장, 리처드 윤 행사 총감독. [뉴욕한인회]
2024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 준비위원회(위원장 최원철)는 지난 9월 9일 현지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10월5일 열리는 행사에 한인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퍼레이드 참가와 부스 참여를 독려하는 등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고 뉴욕한인회가 밝혔다.
특히 올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코리안 페스티벌 슈퍼스타 콘테스트’에 대해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코리안 페스티벌 슈퍼스타 콘테스트’는 미스/미스터 트로트(일반 대중가요 포함)와 K-POP으로 나뉘며, 참가자들은 사전 신청을 통해 9월 21일 열리는 예선전에 참여할 수 있다. 본선은 10월 5일 페스티벌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행사 문의: 212-255-6969, office@nykorean.org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