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2일 ‘고령 운전자 위험운전 땡! 안전운전 큐!(이하 시니어 땡큐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자동차 운전기록을 분석할 수 있는 운전 플랫폼(위드라이브)을 활용, 안전운전 미션을 수행한 고령 운전자에게 ‘땡큐’ 포인트 형식으로 금전적 보상을 지급하는 것이다.
스마트폰에서 ‘위드라이브’ 모바일 앱을 다운받은 후 해당 앱서 고령 운전자임을 인증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령 운전자는 매일 앱서 제공하는 안전운전팁을 읽고 안전운전 및 에코운전을 실천하면 된다. 팁은 야간, 장거리 운전 삼가기, 실내 볼륨 낮춤기, 후방거울 잘 보이게 설치하기, 운전경로 미리 파악하기, 좌석을 높여 시야 확보하기 등이다.
미션 수행 시 포인트를 받고 전국 편의점, 주유소, 커피숍, 일부 자동차 용품 구매 때 ‘땡큐’ 포인트를 사용하면 된다.
한편 최근 5년간 고령 운전자(가해자) 사고로 인한 사망자수 비율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키워드#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정민혁 기자 jmin8997@naver.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