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 / 오 시장 공식 페이스북.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석 연휴를 맞아 응급의료기관에 기능 유지를 위해 71억원을 추가로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최근 전공의 이탈 등 응급실 의사 인력 부족 현안에 관해 추석 대책으로 “서울시는 보건소와 시립병원에 비상 응급진료반을 편성하고 시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 지원에 관해 오 시장은 “서울시는 지난 3월 응급의료 기능유지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31개소에 107억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추석 연휴를 맞아 추가로 71억원을 긴급 지원한다”며 “시민들이 차질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서울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알렸다.
키워드#오세훈 #응급의료기관
정민혁 기자 jmin8997@naver.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