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행정안전부 제공
11월말까지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이 운영된다.
이 기간중 우수 신고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행정안전부는 2일 집중신고기간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가을철 집중신고 대상은 ▲축제·행사·인파밀집 ▲어린이 안전 ▲풍수해 ▲산불·화재 ▲전기차 충전구역 등 5개 유형이다.
안전신문고 앱·누리집 내 ‘가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 가능하며 조치 결과는 신고자에게 문자 메시지 등으로 안내된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가을철은 축제나 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시기인 만큼 인파 밀집을 비롯한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국민께서도 주변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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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