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밤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역주행 사고를 낸 차량. /박상훈 기자

지난 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의 책임소재를 가리기 위한 민사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운전자 측이 27일 강릉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자동긴급제동장치(AEB) 기능 재연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1
지난해 서울 이태원에서 20년 베테랑 택시 기사가 급발진을 주장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택시 기사는 평소 급발진을 우려해서 페달 블랙박스도 설치해 놨었는데 저희가 그 영상을 입수해 보니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급발진 의심 사고에서 페달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함께 보시죠.
차량 급발진 사고 주장의 허구와 착각이 만든 운전자 과실.. 차량 운행시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