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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9-01 09:12:12
  • 수정 2024-09-01 09: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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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기고 싶다. 나주 영산포 딸, 안세영 선수 고향방문 환영행사. 나주시, 안세영체육관/안세영거리/유소년배드민턴팀 등 공식화 나서

“안세영을 이기는 자신이 되고 싶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 선수 고향(나주)방문 환영행사가 지난 8월 31일 나주다목적체육관에서 환영추진위(위원장 김재억 체육회장) 주최로 열렸다.


 인사에 나선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의 금메달을 축하드리며, 금번 쾌거를 기념해 안세영 체육관과 안세영로(路)를 조성하고, 또한 미래 배드민턴 꿈나무팀을 육성해 제2의 안세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신정훈 국회의원도 “어려운 생활체육 여건 속에서 어린 시절의 꿈을 이뤄낸 안 선수가 자랑스럽다”면서 “금번 금메달을 딴 안 선수의 기쁨이 영원히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재억 환영추진위원장과 이재남 나주시의장도 “안세영 선수가 나주 영산포를 일거에 빛내는 엄청난 일을 했다. 그간 어려움을 극복했던 노고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나선 안세영 선수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포기 없이 꿈을 이룰 수 있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제가 앞으로도 더 많이 노력해 안세영을 이길 수 있는 저다운 배드민턴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선 영산포농협(조합장 장행준), 영산포발전협의회(회장 이기준), 전국 프랜차이즈 ‘충만치킨’(대표 박충만) 등 후원이 줄을 이었다. 


나주시 (영산포)이창동 출신인 안세영은 나주시체육회 사무국장이던 아버지 안정현 씨를 따라 배드민턴을 시작했고, 나주 중앙초 1학년 때 이용대의 스승인 최영호 감독에게 배드민턴을 배우려 광주 풍암초로 전학했다. 이후 광주체육중과 광주체육고를 졸업했다. 

금번 안세영의 쾌거로 인해 나주시는 이날 안세영 선수를 나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안세영 체육관 건립, 안세영 거리 조성, 유소년 배드민턴 교실 추진을 공식화 했다.

안세영 선수의 고향 방문을 환영합니다.

 

2024년 8월 31일

 

영등포 행복 김용승(영산중 30, 영산고 14회 동문)

 

* 첨부1 : 안세영 일냈다. 파리올림픽 금메달 그랜드슬램. 나주시 영산포 이창동의 딸 스포츠파크에서 결승전 응원. “안세영 체육관 만들었으면” 영산포발전협의회/영산포농협 현수막

https://blog.naver.com/yskim138/223537521392


* 첨부2 : 고향 나주서 기쁨 가득 안세영 "저 다운 배드민턴 보여드릴 것“(뉴스1, 2024.8.31.)

https://v.daum.net/v/20240831180033227

 

* 첨부3 : 후원금 전달 받는 안세영(뉴스1, 2024.8.31.)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1/0007761858

안세영 일냈다. 파리올림픽 금메달 그랜드슬램. 나주시 영산포 이창동의 딸 스포츠파크에서 결승전 응원. “안세영 체육관 만들었으면” 영산포발전협의회/영산포농협 현수막

나주시 영산포 이창동의 딸 안세영이 파리올림픽에서 최정상을 차지하면서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blog.naver.com

후원금 전달 받는 안세영


m.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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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를 이기고 싶다. 나주 영산포 딸, 안세영 선수 고향방문 환영행사. 나주시, 안세영체육관/안세영거리/유소년배드민턴팀 등 공식화 나서|작성자 김용승 영등포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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