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병준입니다.
다음주 8월28일부터 의회는 임시회를 시작합니다.
제가 발의한 청년기본조례 개정과 청년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조례의 개정이 상정 될 예정입니다.
마포구 청년들의 34세까지의 혜택이 39세까지 지원되는 내용이며 취업준비, 면접복장, 메이크업, 임대 중개수수료 지원 등의 내용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주변의 많은 청년들에게 알려주시고 구민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게 더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 이번 8월에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간담회를 진행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취약계층을 돕고 어르신을 살피며 많은 노동자들이 숨통 트이는 마포를 만들기 위해 저 또한 치열하게 공부하겠습니다.
https://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356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지난 7일 마포구 및 인근 지역 노인맞춤볼봄 생활지원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ㆍ수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는 고병준 의원이 주관해 현직에 몸 담고 있는 12명의 생활지원사들이 참석해 현장의 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앞서 고 의원은 1차로 간담회를 가진 바 있으며 지속적인 생활지원사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2차 간담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마포구의회 의원들이 다수 참석해 생활지원사 및 취약 노동 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날 주요하게 다루어진 내용은 생활지원사 건강검진 및 독감 예방접종, 정년 기준 보장 강화 등이다.
고 의원에 따르면 장기요양등급에 들지 못하는 노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는 증가 추세에 있다.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중요한 일을 수행하는 직업이지만 ‘취약 노동자’에 속할 정도로 처우개선은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는 상태다.
고 의원은 “앞으로의 2년, 후반기 의정활동은 (생활지원사를 포함한 모든) 취약노동자를 위해 힘쓰고 싶다”며 “복지도시위원회로 넘어온 이유도 취약노동자를 위한 의정활동 때문인 만큼 생활지원사를 시작으로 많은 취약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ag
#마포구의회#생활지원사#간담회#취약노동자#처우개선#노력#고병준#의원#주관#건강검진#예방접종#정년#보장

마포구의회 고병준 의원이 생활지원사와 간담회를 주관하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마포구의회의원(공덕) 고병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