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청 본관
서울시는 시청역 사고 관련 교통안전확보 개선대책을 추진하고 있음
◆ “사고 한달이 지났지만 일방통행로 진입금지를 알리는 표지판은 기존 표지판 외에 추가로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 도로교통공단의 사고조사 결과에 따라 도출된 사고재발 방지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장·단기 개선대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단기대책에는 응급복구, 역주행 방지 등이 있음.
- (응급복구) 사고구간 보도에 기존의 보행자용 방호울타리가 아닌 차량의 이탈방지․충격 보호가 가능한 차량용 방호울타리(SB1 등급)를 설치하였음(7.25 완료).
- (역주행 방지) 일방통행로 종점부 주변 도로에 대해 역주행 진입을 예방하는 표지판 설치 및 노면 표시를 완료하였으며(7.25~26 완료), 일방통행로에도 기존 진입금지 표지판 외에 8월 중 추가 설치 예정임.
‣조선호텔 앞에 직진·좌회전 금지 표지판 설치 – 7.25 완료
‣일방통행으로의 역주행 진입을 금하는 노면 표시 – 7.26 완료
- 장기대책으로 사고지점을 포함한 주변 도로(소공로, 세종대로18길)에 보도확장, 횡단보도 신설, 표지판 정비 등 도로공간재편사업을 내년 중 추진할 예정임

단기개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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