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명의전화 제공.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자살률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 자살예방캠페인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7일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0대 청소년 자살률인 10만 명당 7.2명에 기인한 ‘7.2km for 청소년’ 코스와 대한민국 평균 하루 자살 사망자 수에 기인한 ‘35.4km for 대한민국’ 코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캠페인 당일 현장에는 자살예방 프로그램 부스 및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내달 26일까지 모집 예정이다. 밤길걷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총 3000명의 캠페이너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기부금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 자살예방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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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혁 기자 jmin8997@naver.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