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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7-16 0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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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에 들어가는 리튬이온 베터리를 생산, 사용,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분(bis-FASIs)이 환경오염을 일으킨 뿐만 아니라 베터리 사용이 이산화탄소 배기가스 감소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연구논문이다.

이 유해성분은 생산공장주변의 토양을 오염시키고 대기와 하천을 통해 주변으로 퍼져 나간다.

전기차 뿐만 아니라 친환경 라벨이 붙은 제품들은 지속가능하고 깨끗한 그린 에너지 정책이라는 그럴듯한 프로파겐다를 등에 업은 그냥 돈벌이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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