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7-02 11:26:29
  • 수정 2024-07-02 11:39:32
기사수정

출근하면서 빗물받이 청소하고 왔습니다

큰도로는 깨끗한데 골목길이 청소가 안되어 있어 큰 비에는 위험 할 것 같습니다

  유비무환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374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