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합뉴스 자료사진.
저신장증 환자에게 사용되는 의약품이나 세간엔 ‘키 크는 주사’로 잘못 알려진 성장호르몬제제에 대한 당국 점검이 이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장호르몬제제에 대한 의료기관의 과대광고 행위 등을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성장호르몬제제의 오남용 예방 차원 취급 의료기관·약국의 과대광고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대중광고가 제한되는 전문의약품을 광고 매체나 수단을 이용해 광고하는 경우나 허가사항 범위 외 정보를 불특정 다수에게 과대·거짓 광고하는 경우를 들여다 보는 것이다.
점검 결과 위반이 확인된 경우 해당 의료기관·약국과 함께 도매상이나 제약업체에 행정지도,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식약처는 알렸다.
키워드#키크는주사 #성장호르몬제제
정민혁 기자 jmin89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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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