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삼척시니어클럽.
80세 이상 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안전 사고를 예방키 위한 마을돌봄 프로젝트가 이목을 끈다.
노인인력개발원 산하의 삼척시니어클럽은 “국내 최초로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개발 도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불편한 취약계층 노인과 주민 80세 이상 노인들의 생활 안전사고 예방, 노인들을 위한 맞춤 일자리 제공 등으로 생활 안전지대를 구축키 위한 활동이란 설명이다. 기초수급자 세대 및 읍내 주민 80세 이상 독고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다.
돌봄세대들의 살림도구 정리정돈, 생활 안전기구 설치, 건강관리를 위한 주기적 안부방문(건강상태 및 생활리듬 등), 주택 외부의 간이시설 점검보수 및 주변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실시한다.
/ 사진 = 삼척시니어클럽.
이들의 주안점은 돌봄 세대의 생활 위험요소 사전파악 및 제거, 노인들의 생활안전 사고 예방, 돌봄세대의 지속 관리로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 기여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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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혁 기자 jmin8997@naver.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