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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10 유통산업의 미래, 기업‧전문가‧정부가 함께 밝힌다 - - 유통산업 현황진단 및 발전전략을 제시할 「유통산업 미래포럼」 출범 - - 첨단 유통기술 확산, 상생 및 제도개선, 글로벌 진출 등 분야별 전략 수립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5-13 1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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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안덕근 장관은 5월 10일(금) 무역협회에서 온‧오프라인 유통업계 대표, 유통학회, 대한상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유통산업 미래포럼(이하 미래포럼)」을 개최하였다. 


 미래포럼은 유통채널 다각화에 따른 오프라인 유통의 침체, C-커머스 공세로 인한 국내 온라인 플랫폼의 경쟁심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국내 소비 축소 등 최근 국내 유통산업 전반의 위기의식을 산‧관‧학 전문가들이 공유하고 경쟁력 강화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향후 미래포럼에서는 유통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각 분과별로 마련한다. 분과는 크게 ❶유통물류 기술 인프라, ❷상생발전 및 제도개선, ❸글로벌 진출 확대로 나눠, 각 분과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종합하여 유통산업 발전방안(9월)과 유통산업 인공지능(AI) 활용전략(10월)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안덕근 장관은 최근 내수 회복세가 1분기 경제성장률에 힘을 보탠 것과 같이 국내 유통산업의 경쟁력 제고는 국민경제 활력 및 성장을 위해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였다. 미래포럼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유통산업에 적극 활용하는 한편,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덕근 장관은 고물가로 인한 국민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통업계도 물가안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담당 부서

중견기업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정기

(044-203-4380)


유통물류과

담당자

사무관

김애경

(044-203-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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