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안전전문가’ 육성에 나선다.
2일 중앙대는 ‘ICT안전학과 일반대학원 석‧박사 학위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앙대에 따르면 이 학위과정은 이달 19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거쳐 9월부터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운영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ICT, AI, 클라우드, IoT, 빅데이터 등을 적극 활용해 혁신적 안전관리 및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 안전선진국 도약을 위한 안전정책 및 관련 산업연구를 통해 선순환적 안전관리 생태계 구축‧활성화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
개설과목은 ▲ESG안전성과관리 ▲ICT활용 안전교육연구 ▲가상증강현실 응용연구 ▲재난안전예방과 대응시스템 ▲ICT화재관리플랫폼연구 ▲생애주기별 안전교육론 등으로 ICT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과가 운영된다. 특히 과정 중 관련 연구 및 정책 개발사업 참여와 다양한 실습 기회가 부여되는 게 특징이다.
원서접수는 이달 19일까지로,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uwayapply.com)를 통해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대 일반대학원 홈페이지(graduate.cau.ac.kr)-후반기 일반전형 모집요강’을 참조하면 된다.
김보현 기자 bhkim@safety.or.kr
출처 : 안전저널(http://www.anjun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