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노동자 / 사진 = 연합뉴스.
국내 외국인 노동자들이 현장서 중대한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신속 해결을 위한 핫라인(직통 전화)이 구축됐다.
24일 노사발전재단에 따르면 태국, 베트남, 몽골, 방글라데시, 미얀마, 라오스 등 고용허가제 송출국 6개국 주한 대사관과 재단 사이 중대재해, 임금체불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핫라인이 구축됐다.
이를 통해 위 문제가 외국인 노동자들에 닥쳤을 때 해당 국가와 정보를 신속하게 교류하며 해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후 분기별 간담회를 통한 사례 공유와 협력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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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혁 기자 jmin8997@naver.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