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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4-24 09:58:11
  • 수정 2024-04-24 09: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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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신청사에 입주한 행정안전부 모습 / 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 민간전문가와 함께 기후위기 혁신방안 및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제18차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하차도 등 지하공간과 도시 침수로 인한 피해 최소화 방안이 논의됐다.

하고자 관련 대책을 여름철 우기 전에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전문가와 함께 논의했다.

앞으로도 행안부는 점검회의를 월 1회 주기적으로 개최해 주요 이슈에 대한 추진상황을 관계부처‧지자체와 함께 점검하고 관리하며 입법이 필요한 사항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여름철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정부는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대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지자체와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히 관리하여 지하차도와 도시침수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키워드#행정안전부 #지하차도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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