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4-04-20 09:30:25
기사수정

본문요약
  • 2024년 1분기 제조업 현황 : 시황(83)·매출(82) 지난 연말 상승 이후 반락 전환
  • 2024년 2분기 제조업 전망 : 시황(100)·매출(102) 2022년 2분기 이후 최고치 기록
  • 주요 유형별 결과 : 1분기 매출 현황 BSI ICT부문·소재부문·중소업체 중심으로 부진 지속, 2분기 전망은 모든 유형에서 2022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100 상회
  • 세부 업종별 결과 : 1분기 매출 현황은 무선통신기기·일반기계·철강 등 업종에서 부진 현저, 1분기 전망은 디스플레이·자동차·화학·이차전지 등 다수 업종 100 상회
  • 현안 설문 결과 : 현 경영활동의 부정적 요인으로 ‘생산비 부담 가중’ 많으나, ‘대외 공급망 불안’ 우려도 증가, 정부 지원으로는 ‘경기 부양 지원’과 ‘투자 지원’을 희망
내용 문의민성환 선임연구위원 (044-287-3127)
엠바고본 자료는 4월 15일(월)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방송, 통신은 <strong>14일(일) 11시 이후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세부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끝


산업연구원, 1500곳 조사

2분기 제조업 경기를 낙관하는 기업들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산업연구원이 제조 업체 15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2분기 시황과 매출 전망치는 각각 100, 102로 기준선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분기 시황과 매출 전망치는 2022년 2분기 이후 2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시황 전망은 1분기(90)보다 10포인트 올랐고, 매출액 전망은 같은 기간 8포인트 높아지며 증가폭이 컸다. 내수(94→101), 수출(95→102), 자금 사정(88→95), 설비투자(97→99) 등 모든 부문이 전 분기 대비 개선됐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200에 가까울수록 전 분기와 비교해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는 기업이 많다는 것을 뜻한다. 반대로 0에 근접할수록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종별로는 2분기 정유(104), 무선통신기기(106), 반도체(99), 2차전지(113) 부문의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256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