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7-26 07:59:36
기사수정

/ 사진 = 연합뉴스. 


마약류 중독의 굴레를 벗어나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코자 노력하는 회복자들이 건강한 직업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돕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고용노동부는 7월부터 이 같은 신규 연계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취업을 희망하는 회복자들에게 거주지 인근의 고용복지+센터를 안내해 전문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6개 함께한걸음센터와 고용복지+센터간 1대1 담당자 매칭 등을 통해 회복자들이 새로운 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존 시범사업은 기소유예자 등 사범에 한정되어 운영됐지만 이번 신규 연계를 통해 자발적으로 재활을 결심한 회복자 등 비사범까지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 지원 대상도 확대된다.

키워드#마약류중독 #직업인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kscn.co.kr/news/view.php?idx=1345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105. 월요편지 삶의 희로애락만큼 가을도 깊어갑니다.
  •  기사 이미지 ks06 다년간 지도경력 원장직강 (함수학4층, JYP영어2층)
  •  기사 이미지 1,104. 월요편지 가을도 삶도 아름답고 맛있게 익어갑니다.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