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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23 "미래 100년 나주 설계 '정책 브레인'"...강상구 나주시 부시장 - - 민선 9기 나주 발전 이끄는 숨은 주역 - - 에너지수도·전남광주특별시 시대 준비…현장 중심 행정으로 민선 9기 성장동력 견인 - - 국비 확보·에너지 신산업·광역행정 전략 본격화…에너지수도서 통합특별시 중심도시까지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7-21 1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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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나주시 부시장.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

[통합뉴스 오중일 기자] 민선 9기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실현과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미래 첨단산업 육성 등 굵직한 현안에서 속도감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상구 부시장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전남도 정책기획과 에너지산업을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인 강 부시장은 풍부한 정책 경험과 조정 능력을 바탕으로 윤병태 시장의 시정 철학을 뒷받침하며 나주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 부시장은 취임 이후 의전보다 현장을 먼저 찾았다.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예정지와 에너지 국가산업단지, 복합혁신센터, 생활SOC 복합센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즉시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왔다. 주요 현안마다 실무진과 함께 해법을 찾는 업무 방식은 공직사회에 실행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을 역임하며 쌓은 전문성은 민선 9기 핵심 정책 추진의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산업 생태계 조성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 RE100 산업기반 구축,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나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며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 실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강 부시장의 역할을 더욱 확대시키는 전환점이 됐다. 광역행정체제 개편으로 나주가 에너지산업과 혁신도시, 국가산단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도시로 부상하면서 광역행정 조정과 정책 기획을 총괄하는 부시장의 책임도 한층 커졌기 때문이다.

강 부시장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나주가 광주·전남 공동발전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에너지 신산업과 혁신도시, 영산강 국가정원, 광역교통망 구축을 연계한 발전전략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통합 행정체계 속에서도 나주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중심도시이자 첨단산업 거점으로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통합특별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실무 총괄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정부 정책과 발맞춘 국비 확보와 공모사업 추진 역시 강 부시장의 강점으로 꼽힌다. 중앙부처와 전남도에서 쌓은 폭넓은 행정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가 예산 확보와 대형 프로젝트 유치에 힘을 쏟으며 나주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 운용에서도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부서별 사업 추진 속도를 관리하고 지역 경제에 예산이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제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재난 대응에서도 현장 중심 리더십은 돋보인다.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시설과 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책임행정이 시정 전반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공직사회에서는 강 부시장을 '소통과 실행력을 겸비한 정책형 행정가'로 평가한다.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무는 협업행정과 실무 중심 회의문화를 정착시키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역사회 역시 강상구 부시장이 민선 9기 후반기 나주시의 핵심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끌 실무 사령탑이라는 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너지 수도 나주 완성과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혁신도시 고도화, 전남광주특별시 시대를 대비한 광역발전 전략까지 미래 비전을 체계적으로 구체화하며 나주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 능력, 현장을 중시하는 실용 행정을 바탕으로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이 만들어가고 있는 민선 9기 나주시의 변화는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변화하는 광역행정 환경 속에서도 나주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형 부시장'으로서 그의 역할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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