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자락 첫동네, mbn 매경창업주 생가인
노안면 금안리 광곡마을에서새소리가 모닝콜 해준
참 좋은 아침입니다.
윤병태 나주시장님 재선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60만 나주향우시민과 함께 취임을 축하드렸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님과도 조우하며 전라도 천년의 옛 도읍지 나주의 역사성과 현실성
그리고 지리적 위치까지 "특별시 성공 3대요소"를 갖춘 준비된 나주를 특별히 챙겨주시라며,
나주가 서울이라면 종로에 해당된만큼 꼭 성공한 서울밴치마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임을 강조 드렸습니다
향우 역시 초대 통합특별시장님의 성공을 위해 수도권 시도민 사회에서 뜻을 하나로 모으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 약속 드렸습니다.
특히 나주방문의 해 금년 관광500만시대 조기달성을 위해서도 시측과 자문을 구하고 상의드리고.
나주 대전환을 위한 행정적 컨트롤 타워가 될 전략 청사 주소지를 나주에 설치하는 건에 대해서도 읍면회장님들과 결의한 문서도 전달했습니다.
인공태양연구시설유치때처럼 힘을 모으면 이룹니다.
다정다감한 소통으로 화합하면 더더 이룹니다.
더 큰 그림도 그리면서 고향사랑 중장기까지 실행위한 저의 모든 인적 물적 자원 네트워크를 동원해
나주시 측과 긴밀히 의논하며 향우님 뜻에 따라 사견은 듣되 중지를 잘 모아가는 노력을 아끼지않겠습니다.
지엽적 문제로 다툼있어 소탐대실하는 사례를 많이 봅니다. 저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본회 역대 회장님들 생존해 계신 10 여분 일일히 다시 하나 되도록 참여 하시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3(金)
재경나주시향우회
회장 강성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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