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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4-27 21:59:00
  • 수정 2026-04-29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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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권 동문 제공


제22회 영산포홍어ㆍ한우축제가

2026년 5월 22일(금)~24일(일)3일간

영산강둔치체육공원양귀비꽃밭일원에서 열립니다.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영산포홍어에 시대변화에 따라

부족하지만


20회 '양귀비꽃'

21회ㆍ22회 '한우'주제를 더해 가족단위와 젊은세대들이 찾을 수 있도록 축제확장성을 고민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홍어&한우경매,홍어(국내산35%수입산50%)ㆍ한우30%상설할인판매장및구이존운영,계란3만개선착순무료나눔 등의 상생할인행사도 준비중입니다.


나주지역출신가수공연과 함께

5/22일 ☆류지광/박성현ㆍ이은비

5/23일 ☆신승태 /진이랑ㆍ이승우 

5/24일 ☆박서진 /장예주ㆍ홍지호 .공유 등의 트로트가수 무대들도 예정되어있습니다.


'영산포' 양귀비꽃발에서 치뤄지는 

영산강 물길이 서해로 향해 굽이치는 전남 나주시 영산포는 예부터 사람과 물산이 모여들던 남도의 대표 포구였다. 이 물길을 따라 흑산도에서 올라온 홍어가 자연스럽게 삭으며 독특한 발효문화를 만들었고, 그렇게 영산포는 ‘홍어의 본고장’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영산포의 맛과 멋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나주 영산포 둔치 시민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홍어와 한우를 함께 내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식 축제로 꾸며진다. 개막식과 축하공연, 불꽃놀이를 비롯해 홍어·한우 할인 판매, 시식 행사, 홍어요리 나눔, 플리마켓과 체험존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축제의 또 다른 주인공은 영산강 둔치공원을 붉게 물들이는 꽃양귀비다.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꽃양귀비 군락은 5월이면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한다. 붉고 분홍빛 꽃물결 사이로 조성된 산책길과 포토존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강바람에 흔들리는 꽃양귀비와 영산강의 잔잔한 물결, 멀리서 들려오는 공연 음악이 어우러지며 영산포의 초여름 풍경을 한층 낭만적으로 만든다.

'제22회영산포홍어ㆍ한우축제'

많은 홍보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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