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0회 나주산악회 고향방문]
*조용원 다시중5회 출신
경원산업 대표 고급타월 100장 찬조
《참석자 접수 순》
1.양춘열.다시 2.이영록.세지 3문효심.다시 4.유장혁 5.송금례.남평 6.조경은.남평 7.주영근.함평
8.이계정(다시) 9.박장숙.세지 10.박상호.세지 11.박형미.동강 12.윤소영.나주 13.정희준.공산
14.김용환.노안 15.안단임.공산.친16.양동숙.공산 17.이명열.다도 18.김용란.세지 19.박남국.반남
20.황준연.반남 21.나탁균.반남 22.김찬호.공산 22신정애.나주)부 24박용구.나주)부 25.송천식.남평
26.김양수반남 27.박평렬.반남 28.나순균.반남 29.나용화.반남 30.장찬자.반남 31.오연화.반남
32.문영순.반남 33.김영순.반남 34.임성택.동강 35.조동임.남평.자 36.조동심.남평.매 37.김형기.공산
38.정해열.공산 39박형미.공산.부.40.박형미.공산.부 41김연기 세지 42.이학기.영산포 43.양영길 남)부 44.나숙자.남)부 45. 윤한희.남평.부 46.이철.남평.부 47.이계익.남평 48.강길용.노안 49.이재열 노안
50.노순식.노안 51.하태순.공산.52.김은숙.공산 53이기석.문평.부 54서연희.문평.부 55.이경옥.공산
56.원명희.남평 57.위승연.남평58.정수화.다시 59.나금숙(다시) 60.조성심 남평 61.심수영(남평)
62.한영대(반남) 63.최현우(남평)부64 김민정(남평)부 65.이인자(남평)부66.김종석.남평.부
67.정광철(다시) 68.서복주(문평) 69.나도경(반남) 70.강성욱(봉황) 71.김영중(봉황) 72.강삼석.다도
73.노공순(문평) 74.김영자(문평) 75.장판수(다시)부76.박순려(다시)부 77.최미경(다도)자
78.최란희.(다도)매 79.강상철(공산) 80.조용원(다시) 81.김광삼(봉황) 82.손미경(봉황)
83.이치성(산포) 84.이경숙(공산) 85.오금진(남평) 86.전두석(남평) 87강매순(공산) 88.김정원(다시)
89.주영수(다도) 90.강영수(다도) 91.임성택(동강) 92.이복만(다시)
예비.장윤영(다시).공산면 동창6인
※출발 장소: 사당역 1번출구 6시40분 공영 주차장
*[차에 (나주 고향방문) 표기]
*관광버스 2대 90명 마감 예정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걷는순간 부터 힐링이 시작되는
고향 나들이
나주호는 1976년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대형 인공호수입니다.
당시에는 농업용수 확보가 주목적이었고, 실제로 약 9,300ha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며 나주평야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나주호 다목적댐 건설로((현)동부건설 시공)수몰지구로 변해버린 실향민의
애환을 간직한 망향탑 홀로 기억하는 나주호 둘레길!
나주호 둘레길은 ‘대단한 볼거리’를 앞세운 여행지가 아니지만
대신 걷는 동안 자연스럽게 호수와 숲 시간의 흐름을 마주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 길은 한 번에 모두 돌아보지 않아도 좋고, 계절을 나눠 다시 찾아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일상에 속도를 조금 내려놓고 싶을 때, 목적 없이 걷고 싶을 때. 나주호 둘레길은 그런 순간을 조용히 받아주는 길로 남아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합니다.
■1구간(4.4km)은
한전 KPS 인재개발원 인근에서 녹야원까지 이어지는 숲 중심의 코스입니다. 호수와 약간의 거리를 두고 설계돼, 울창한 숲 그늘과 흙길, 데크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여름에는 삼림욕에 가깝고, 가을에는 숲 향과 낙엽 소리가 인상적인 구간입니다.
2구간(3.6km)은 중흥리조트 인근에서 다도광업소 방면으로 이어지는 수변형 산책로입니다. 호수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며, 시야가 탁 트이는 구간이 많습니다. 특히 인도교 전망대는 나주호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포토존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1구간이 ‘숲길 산책’이라면,
2구간은 ‘호수 감상 산책’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6 나주방문의 해
풍광을 자랑하는 숲속의 힐링길!
나주호 둘레길 불회사 탐방 그리고 2일차 금성산 등반,황포돚배
영산강줄기따라 추억을 만드는 여행길에
동참하시는 회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입금(접수시) 이름과 지역 표기 부탁드립니다 (명찰,호텔 배정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