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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두 기자
  • 기사등록 2026-03-02 0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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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퀸즈 플러싱에서 열렸던 제 3차 준비위원회 모습.  정영렬, 임일빈 공동준비위원장(사진 오른쪽부터 첫번째와 두번째)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장면


지난 2월 27일 퀸즈 아스토리아 매너에서 개최되는 뉴욕한인의 밤 갈라 행사를 앞두고 현지 한인사회의 후원이 답지하고 있다.

18일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에 따르면 한인기업인 보고파(푸드바자 슈퍼마켓)사가 1만2000달러를 후원하고, 자개그림의 대가 강동윤화백의 고가 그림 및 K -가디언스 화장품 10세트, 늘 푸른농장의 배 100박스 등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며 “2월 15일 현재 후원 및 약정금액이 1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한 최용식‧최경주 부부가 4000달러의 스폰서쉽을, 뉴욕조선족경제인협회와 쥬디 장 변호사가 각각 2500달러, 임일빈 준비위원장과 뉴욕조선족동포회, 뉴욕한인건설협회, LEK파트너스, 박준 작가, 이전구 전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각각 2000달러를 후원키로 했다.

이번 갈라의 공동행사위원장은 이명석 회장과 이에스더 한인회 이사장이, 공동준비위원장에는 임일빈 프로그램 위원장과 정영렬 부회장이 맡았다.

임일빈, 정영렬 공동준비위원장은 “행사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행사 당일 한인들이 직접 행사장에 와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며, “그동안 입장료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한인들이 이번에는 대거 6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각 분야에서 올해의 한인상을 받게 될 후보자들을 이번 주말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문의: 뉴욕한인회 212-250-6969 임일빈:917-471-4553, 정영렬: 917-743-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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